디바운싱과 쓰로틀링 (Debouncing and Throttling)

누르면 폭죽이 발사되는 버튼이 있다고 가정해보자. 폭죽 한 발을 쏘는데는 100만원의 비용이 든다. 폭죽이 워낙 화려한 폭죽이라 한 번 쏠때마다 값이 비싸기도 하고, 한 번 터지면 적어도 3초간은 하늘을 화려하게 불빛으로 수놓는다. 따라서 화려한 3초 동안에는 새로운 폭죽은 사족만이 될 뿐이다. 이벤트로 생각해보자 위 예에서 폭죽 발사 버튼을 누르는 것을 하나의 이벤트라고 생각해보자. 폭죽을 쏘는 비용은 해당 이벤트에 연결된 핸들러가 실행될 때 걸리는 연산량 혹은 메모리 사용량이 부하되는 정도라고 볼 수 있다. 디바운싱과 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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